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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땀나는 여름 더 땀나는 배변 - 출처 경향신문
    작성자 미궁장사랑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6-3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830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리면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지고,

    수분에 민감한 대장에서 대변의 수분을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변이 굳어지기 쉽다.

    이로 인해 배변이 원활하지 못해 변비가 나타나게 된다.



    보통 변비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태를 ‘만성변비’로 진단한다.

     불규칙적이고 하루 이상 건너뛰는 드문 배변, 항문이 막혀서

    대변이 잘 안 나오는 것 같은 항문 폐쇄감, 변이 남은 듯한 잔변감을 겪는다.


    상당수가 배변 시 끙끙거리며 힘을 써도 배변에 실패해 손가락 등으로 파내는 ‘굴욕’을 감수해야 한다.

    여기에 복부 팽만감, 복부 압박감, 복통, 방귀 등 민망한 증상이 겹친다.


    만성변비는 환자마다 원인과 호소하는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먼저 해야 한다.

    유병 기간과 장 운동 기능의 둔화 정도에 맞는 적합한 치료가 필요하다.

    장 무력화의 초기 증상이나 대장암 등에 의한 2차성 변비일 가능성도 확인해야 한다. 


    변비의 정도가 가장 심한 형태는 ‘토끼똥’이라 불리는 대변으로,

    수분이 거의 없고 작고 동글동글하며 매우 딱딱한 것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동글동글한 작은 덩어리가 여러 개 뭉쳐 있다가 점점 덩어리가 커지고 더욱 딱딱해진다.

    이로 인해 항문 주위 조직이 찢어져 출혈이 생기고(치열), 치핵이 밀려나오는 등 치질이 생길 수도 있다. 


    건국대병원 외과 성무경 교수는 “변비 예방의 삼박자는


    식이섬유 섭취, 수분 섭취, 적절한 운동”이라며

    “정해진 시간에 배변을 하고 짧은 시간에 적당한 힘으로 변을 보는 배변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7102107385&code=94#csidx1426e4110c1e3c1a37f563ddbf78e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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